본문 바로가기

네이버

우토로에 희망을, 네이버 활동 보고 합니다. + 우리카페가 네이버 카페 대문에 걸리다. 이번주 월요일은 '우토로 마을에 희망을' 활동이 어느분 표현따라 휘발유 속에 급속하게 타오르는 불길과 같았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우토로에 희망을 카페가 하루종일 카페 대문에 걸렸습니다. 기타 대형 포털 다음 메인에는 맑고맑은 중학교 학생들의 우토로에 희망을 성금 모금 글을 멋지게 기사해준 블루팡오님의 글이 떴습니다. 따로 카페 대문 신청한적은 없는 듯 한데 네이버 관계자들도 도와주니 예상 밖의 지원에 힘을 얻었습니다. + 카페 회원이 직접 올린 아이디어 모음과 처리 그동안 카페 활동을 통해 여러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예상할때는 카페 회원 연령대가 높을줄 알았는데, 카페 회원 목록을 보면 중,고등학생 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원중에 특히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더보기
우토로에 희망을, 이제는 네이버로 열정적이지만 단순했던 호소문은 창의적인 글들로 채워졌다. 정성이 들어갔지만 무뚝뚝했던 배너는 산뜻한 플레시로 바뀌어갔다. '산을 옮기는 사람은 작은 돌맹이부터 옮긴다'라는 호소는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처럼 읊조려졌지만 지금은 가슴에서 읊조려졌다. 블로거들의 다양한 재주는 우토로 마을에 집중되어 실비단안개님의 꽃사진 처럼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었다. 나는 피어나는 꽃들을 경이롭게 감상하였고 아름다움에 눈이 부셨다. 한달간의 시간은 다 보여주지 못한 우리의 꽃들을 마저 피어나게 할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기나긴 마라톤을 의미하기도 했다. 나는 기나긴 마라톤에 잠깐 고민하기도 했지만 다 보여주지 못한 꽃들을 모두 피어버려서 진정한 도움을 줄수 있다는데 집중하기로 했다. 집중은 무엇을 해야될까라는 집중으로 흘러.. 더보기
구글 스토리, 네이버 성공신화의 비밀을 읽고 (압도적인 기술력 과 올곧은 원칙 과 입소문 과 광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