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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중요 공지사항 (mckdh.net -> mckdh.tistory.com 전환) 블로그 운영에 중대한 변경?이 있는데 방금 전 공지가 RSS 부분 공개 밖에 안되는것 같아 다시 발행합니다. //=======================================================2019년 블로그 운영 공지안녕하세요. 블로거 산골 입니다. (최근에 산골 김저자로 변경했습니다. ㅎㅎ) 사실은 오랫동안 블로그에 글을 잘 올리지 못했습니다. ㅠ 그러다가 작년 4월에 운좋게 출판 계약이 됐고 좋은 책이 나오도록 노력했습니다. 출판 과정은 한마디로 처음부터 끝까지 고통스러웠습니다. ㅎㅎ 이제 책이 나옴에 따라 블로그를 일부 변경하려고 합니다.1. 지금 출판되는 책의 컨텐츠를 설명함'한번 읽고 두번 깨닫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이 책의 내용을 설명해주는 A/S 역할로 이 블로그를 활.. 더보기
책 관련 유익한 사이트,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 소개 (한번 읽으면 두번 깨닫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안녕하세요.~ 책을 쓰면서 체계적으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예제 코드를 작성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작성한 코드는 2차 세계대전 비행기 게임이란 컨셉입니다. 이 코드는 github에 올렸습니다. 최근 일터에서 git을 처음 써봤는데 SVN하고는 많이 달라서 놀랬고 기능이 생각보다 훨씬 파워넘치고 유익해서 놀랐습니다. 일터에서 git을 안 덕분에 public 계정으로 책의 예제 코드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책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도 소개합니다. 저자와 출판사 기획자 부장님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흥미진진 한것 같아 같이 공유합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책의 예제 코드와 책 관련 유익한 정보는 여기서, https://github.com/mckdh/OT_OOP_Book 이 책의 배경에는 형의권이라는 무술.. 더보기
'한번 읽으면 두번 깨닫는 객체지향' 책이 정식으로 출간 되었습니다.~ 제 책 '한번 읽으면 두번 깨닫는 객체지향' 책이 정식으로 출간 되었습니다.~작년 4월말 계약되서 2월 중하순에 출간되니 10개월이 걸린것 같습니다. 소감을 한단어로 표현하자면 '고통' 입니다. 어떤 종류의 고통이냐면 아마도 마라토너의 길고 긴 지루한 고통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일단 제 책의 설명을 공식 책 소개와 추천사로 대신합니다. 추천사를 두분께 부탁드렸는데, 제 책을 읽고 괜찮으면 추천사 써주시라고 했는데 다행이 흔쾌히 써주셨습니다. * 책 소개 프로그래머라면 피해갈 수 없는 ‘객체지향’의 개념과 원리 기초부터 활용까지 객체지향을 넓고 깊게 바라보는 새로운 솔루션IT 분야에 종사한다면 누구나 들어보았을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C#과 JAVA로부터 KOTLIN과 마이크로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객체지.. 더보기
객체지향 생각의 도구6-한두깨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미리보기 한번 읽고 두번 깨닫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미리보기 책이 2019년 1월말에 출간 예정인데 블로그 독자들에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보시고 댓글과 질문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 +.+ 7) 패턴인식객체지향의 관계의 의존성은 낮추고, 기능의 집중도는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은 수많은 개발 경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되었다. 특히, 객체지향은 객체 하나하나를 잘 설계하는 것을 넘어 이 객체간의 관계를 잘 연결 짓는 기술이 필요 했다. 그래서 객체와 객체를 잘 연결 짓는 기법이 발달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상속도 객체와 객체를 연결 짓는 기법이다. 그러나 모든 상황을 상속으로 해결하기에는 상속의 단점도 존재 한다. 그래서 객체간의 관계를 다양하게 연결하는 기법이 발달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객체와 객체를 잘 .. 더보기
객체지향 생각의 도구5-한두깨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미리보기 한번 읽고 두번 깨닫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미리보기 책이 2019년 1월말에 출간 예정인데 블로그 독자들에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보시고 댓글과 질문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 +.+ 6) 추상화우리는 앞의 객체지향 사고의 과정 2단계에서 ‘우리는 우리가 인식한 많은 데이터 중에 의미 있는 데이터만 가져오고 나머지는 버리고, 우리는 의미 있는 데이터들을 모아 더 큰 단위의 의미 있는 정보로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이 사고력이 ‘추상화’라고 했다. ※ 우리는 인식한 많은 데이터 중에 의미 있는 데이터만 가져오고 나머지는 버린다. 추상화는 문제 해결에 필요한 부분만 취하고 불필요한 부분은 제거하여 대상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사고 과정이다. ‘나는 내가 관찰하고 생각한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더보기